주소;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산1번지.
전화:031)865-4045
자재암의연혁<향토유적 제8호>은 신라 선덕여왕14년(645년)경에 원효대사께서 개산하여 산 이름을 소요, 절 이름을 자재암이라 하고 수행을 쌓던 도량으로 고려 광종25년(974) 왕명으로 각규대사가 중창 하였으며,의종7년(1153) 화재를 당해 이듬해 각령선사가 대웅전과 요사채 일부를 중건했다.
그 뒤 조선 고종9년(1872) 원공선사와 제암화상이 퇴락된 이 사찰을 44칸의 건물로 복원하고 영원사(靈原寺)라 칭했다.순종원년(1907) 정미의병때는 이곳이 의병활동의 근거지였던 탓으로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불태워졌다.그후 제암화상과 그의 제자 성파스님이 복원,원래 이름인 자재암을 고쳐졋다.
경내와 주변에는 추담선사 사리탑 속리교 세심교가있다. 최초의 창건자 원요대사가 수행하는 동안 요석공주가 아들 설총을 데리고와 머물렀다는 요석공주 별궁지와 사자암지.소요사지.현암지.원효사지.조선태조.행궁지가 있다고하나 그 위치는 알수없고 의상대 나한대 김송굴.선녀탕.청랑폭포등이 있어 경관을 더해주고있다(이상은 재재암 경내둘러보기를 인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