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봉암사)1
사진:범 심
주소: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58
전화:054-571-9088
본관 공주 속성 왕 시호 정진 탑호 원오 백암화상 이라고도한다.어려서 출가하여 남혈원 여해의 제자가 되였고 또 서혈원 양부 밑에서도 수행했다.899년(효공왕 3)에 당 나라의 곡산에 가서 도연에게 진성의 이치를 배우고 삼매를 닦았다.924(경애왕 1)에 귀국 광주 백암사에 머물면서 승려들을 지도했는데 경애왕으로 붙어 봉종대사라는 호를 받았다. 그후 고려의 태조와 광종에게 법요를 받고 951년(광종 2) 광종의 요청으로 개경의 사나선원에 있으면서 왕으로 붙어 증공대사 도헌이 창건하였으며 헌강왕이 봉암사라는 사찰명을 하사하였다. 이후 봉암사는 퇴락하였다가 고려시대에 들어와 정진국사 긍양이 사찰을 증수하였고 구산선문중 하나인 희양산파의 본거지가 되였다.조선시대에 화재로 소실된겄을 1674년(현종17) 신화가 중건하였다.1915년 세욱이 법당을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보물 제171호인 정진대사 원오탑 보물 제172호인 정진대사 원오탑비 등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있다.참선승방으로 사찰을 초파일에만 개방하고있다.(이상은 불교tv에서 인용하였습니다.)
범심의변 ☞ 너무나 조용하고 엄숙한 산사의 모습은 나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 지고 두손을 합장을 하면서 나무관세음보살을 연발했습니다.아니나 다를까 불교tv의 성 국장님의 호령이 떠러졌다. 핸드폰 우선 끄고 조용이 2열로 걸으라는 명령이 내 귀를 울렸다 산사는 참선을 하는 승방으로서 정숙을 요구 하기때문이다.산사의 문을 넘는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님을 직감했습니다.사월 초파일에만 개방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였습니다.
산문에 들어 오기 어려움을 생각할때 어떻게 촬영을 할까를 생각하면서...찰칵.찰칵 내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가능하면 법당을 자세히 촬영 님들께 보여드리기로 생각하면서 중복되는 사진은 이런점에서 이해를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갖이로 부족한점 사랑으로 이해하여 주시고 품평도 하여 주시면 많은 참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범심. 합장 >




아래 계단 위에서 촬영한 대웅전의 모습

아래 계단 아래서 촬영한 대웅전의 모습


아래 멀리서 본 모습


아래 교량 건느기 전에 촬영한 모습










